넘쳐나는 화장품을 감당할수 없어서 집에 관상용으로만 있던 앤틱책상를 내 방으로 옮겨 화장대로 둔갑 ㅎ.ㅎ
근데 서랍들이 너무 깜찍끔찍하게 쪼꼬매서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밖으로 꺼내놓음
유일하게 별로 관심없는 립제품들은 이정도
블러셔 파우더 브론저 하이라이터 컨실러 등등 근데 저거 정리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고백하자면 정리 잘 못함 >,< 어차피 어지럽힐꺼 뭣하러 정리하냐....
라고 말하면 오빠님이 그랬지
어차피 죽을꺼 왜 사냐
ㅠㅠ 그럼 할말 없지요....
근데 서랍들이 너무 깜찍끔찍하게 쪼꼬매서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밖으로 꺼내놓음
유일하게 별로 관심없는 립제품들은 이정도
블러셔 파우더 브론저 하이라이터 컨실러 등등 근데 저거 정리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고백하자면 정리 잘 못함 >,< 어차피 어지럽힐꺼 뭣하러 정리하냐....
라고 말하면 오빠님이 그랬지
어차피 죽을꺼 왜 사냐
ㅠㅠ 그럼 할말 없지요....




덧글
2015/09/09 18:47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5/09/09 18:50 #
비공개 답글입니다.